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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보

[경제 스크랩] 현대글로비스, 시장의 주목을 받을 시간!

오늘은 지난번에 기사를 통한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알아보려 한다.

 

9월 1일 ~ 10월 31일 기사 정리

 

★ 본 내용은 경제기사 스크랩을 통해 경제공부를 하기 위한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 담겨져 있는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DB금융투자는 현대글로비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5만원을 제시했다.

저평가 상태, 상승여력이 있어보인다고 본것이다.

 

DB금융투자 '매수' 제안, 현대글로비스의 숨겨진 가능성은 어떤것일까?


"현대글로비스, 매우 저평가됐다"…목표가 15만원 제시-DB

 

1. "현대글로비스, PCTC 운임 급등의 수혜를 누리다.

PCTC란? 자동차 운반선 

국내 유일 자동차 운반 PCTC 선사인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자동차 운반선 부족이 장기화 하며

실적 개선과 함께 배당 확대를 예고하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당정책 변화와 함께 2027년에는 DPS(주당배당금)이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 것이다. 

현대글로비스, DPS(주당배당금) 2배 이상 증가할 가능성

 

2. 현대글로비스와 비야디의 협력: 글로벌 물류의 새로운 패러다임

 

 중국의 최대 전기차 제조업체인 BYD(비야디)가 현대 글로비스와 업무협약(MOU)를 체결을 했다.

현대 글로비스는 물류와 완성차 해상 운송 사업에 대한 협업 체결이며, 협약에 따라 자동차운반선 PCTC를 공동 활용하고 글로벌 컨테이너 물류 등에 협력에 나서기로 한것이다.

비야디는 한국 시장 진출을 위해 내부적으로 딜러사를 전정하는 등 물밑 작업을 진행중에 있다고 한다.

비야디와의 업무협약으로 인해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 물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현대글로비스, 비야디와 물류 협업 나선다

3. 브레이크벌크 아메리카 참가: 현대글로비스의 해외 사업 확장 전략

현대 글로비스 북미 최대 화물전시회 'BBA 2024' 에 참가하다.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 대상 특수화물 운송역량을 드러내고 해외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히기 위해 '브레이크벌크 아메리카에 참가했다.

브레이크벌크 화물은 컨테이너에 실을 수 없는 대형 중량의 화물을 말하는데

발전설비, 전동차, 항공기, 광산장비등의 특수화물이 대표적이다. 

이번 전시회 참여를 통해 신규 화주를 발굴하는 등 화주들과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한다.

현대 대글로비스는 전 세계 100여곳의 해외 거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상 화물을 육상 운송으로 연계해 최종 목적지까지 운송하는 종단간(E2E) 물류 루션 사업을 펼친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美 최대 화물전시회 참가..."해운사업 넓힌다"

 


현대글로비스는 PCTC와 같은 특수화물 운성분야에서의 성장과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자동차와 특수화물 운송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글로벌 기업과 협업을 통해

새로운 사업의 기회를 창출하고 경쟁력을 높일 가능성이 커 보인다.

장기적으로 수익정이 개선되는만큼 배당금의 증가는 투자자들에게도 긍정적으로 작용되며

전체적으로 DB투자증권의 BUY의 의미를 재차 확인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