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변압기 슈퍼사이클 시기에 맞춰 코스피에 상장 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산일전기의 흐름을 살펴보며 생각을 적어보려고 한다.

★ 본 내용은 경제기사 스크랩을 통해 경제공부를 하기 위한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 담겨져 있는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 ^
산일전기 실적은 최근3년 중 최고 수준이며 올 해 더 좋을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희망공모가인 몸값도 변압기 시장 분위기가 긍정적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으로 보여진다.

산일전기는 매출의 대부분이 미국 시장에 의존하고 있다.
미국은 특수변압기시장, 신재생에너지, 태양광등 친환경 에너지 정책지원에 적극적이기 때문에
증권 업계 관계자는 "전력 효율화 측면에서 늘어난 변압기 수요가
작년 올해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있다"며 "상장 이후에도 긍정적인 흐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동안 동종 업계 대비 차입금이 많았던 산일전기는 재무안전성이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고있었다.
하지만 산일전기가 이달 유가증권 상장 직후 최소1950억원의 현금을 확보한다.
이 가운데 일부는 은행에서 오는 2027년까지 쓰기로 한 대출금을 갚는 데 사용할 계획이다.
공모자금은 자본으로 인정되고 차입금 규모까지 줄면서 재무비율도 큰 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변압기 공장 신설 투자도 막바지에 달해 기업공개(IPO) 이후 추가 실탄의 필요성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산일전기는 특수 변압기의 강점과 수출을 주력으로 하여 가파른 실적의 개선세를 보이며
확정 공모가 3만 5000원에 7월 18일~19일 이틀간 상장주관사였던 미래에셋증권을 통해
일반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진행했고. 29일 상장이 진행되었다.

산일전기의 청약경쟁률은 어땠을까?
423 대 1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흥행.. 청약증거금만 16조 8815억원
정리해보자.
실적에 대한 기대감
대부분의 매출은 미국 시장
미국 노후 전력망 교체에 따른 변압기 수요증가 +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기차 충전시설, 신재생 에너지 등의 분야등의 연이은 투자로 전기수요 증가
신규 수주가 늘고 있어 올해도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
나민식 SK증권 연구원은 상장 이후 시가총액은 약 1조7000억원에 형성될 것"이라며
동일한 제품을 생산하고 매출액 규모가 비슷한 제룡전기와 직접적인 비교 대상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여기까지가 7월 코스피 입성 전 산일전기의 모습이었다.
그럼 다음 포스팅에선 코스피에 입성한 산일전기의 모습을
스크랩을 통해 포스팅 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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