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30조 체코 잭팟과 원전주'라는 주제로 경제기사 스크랩'을 진행 하며
궁금했던 점을 찾아보고지 한다.
★ 본 내용은 경제기사 스크랩을 통해 경제공부를 하기 위한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 담겨져 있는 글임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포스팅 [경제기사 스크랩] 30조 체코 잭팟과 원전주
↓ ↓ ↓

1. 체코 원전수주 현재 진행상황
17일 체코 내각회의는 만장일치로 한국수력원자력을 신규원전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했다.
모든 기준에서 한국이 제시한 조건이 우수했다고 밝혔다.
체코가 바라 본 한국수력원자력의 강점
온 타임 온 버짓 On time On budget
(정해진 예산으로 예정대로 준공)
24일 체코측은 한수원을 선정한 두가지 이유를 제시했다.
1. 민주주의와 인권 등 보편적인 가치를
두나라가 공유하고 있다는 점.
2. 한수원의 공사기간 준수에 대한
신뢰가 가장 중요하게 작용했다고 밝혔다.
체코 원전 수주의 의미
세계 2위 원전 대국인 프랑스를 안방인 유럽에서 꺾었다는 데 의의가 크다는 평가
AI(인공지능) 확산에 따라 전력수요가 폭증하는 상황에서 K원전이 중동에 이어 유럽시장에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는 것
2 + 2

안덕근 산업부 장관은 체코의 이번 2기를 잘 끌고 나가게 된다면
신규원전 건설 계약을 모두 따낼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체코 정부가 우선 협상 대상자와 함께 장기 에너지 계획을 발표했는데
계획상 기본적으로 4기의 원전이 필요하다고 못박았다.
2기에 24조 원임을 고려하면 총 48조 원 규모의 수주가 가능한 셈이다.
그사이 7월 31일 두산에너빌리티는 루마니아 원자력규제기관으로부터
대형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용 기자재 공급 전반에 대한 인증을 취득했다.

두산에너빌리티, 두산밥캣, 두산로보틱스는 지배구조 개편을 앞두고
주주의 이익을 침해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두산에너빌리티의 박상현 대표이사는 주주들에게 보내는 서한을 마련했다.
서한에서 "원자력 발전 분야의 세계적 호황으로 전례 없는 기회를 눈앞에 두고 있다"며
"체코 원전에 이어 폴란드, 아랍에미리트(UAE),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등 향후 5년간
총 10기 내외의 수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어떠한 대처보다 마음이 상한 주주들에게 서한을 보낸두산에너빌리티의 박상현 대표의 현명한 대처가 마음에 든다.
향후 체코 2기를 잘 끌고나가 나머지 2기 신규원전 수주를 따낼수 있을 것인가의
성과가 기대되며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의 흐름도 함께 지켜봐야 할것 같다.
2. 2022년 7월 폴란드 K 방산산업 수주
2022년에도 지금과 비슷한 시기가 있었다.
폴란드에 K-방산 산업 무기 수출 계약으로 방산주들이 무섭게 상승했었다.
K-방산은 기대감으로 그치지 않고
압도적인 품질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그 수출 동력에는 바로 한화 방산이 있었다.

방산 수출로 안해 거둬들인 경제적인 효과도 상당하다.
2027년 세계 4대 방산 수출국 도약을 목표로
우라나라 경제에 큰 보탬이 될거라 예상되고 있다.
원전도 K-방산의 전단계를 밟고있는 것이라고 예상되는 만큼 좋은 성과를 바라고 있다.
지금 그림이라면, K- 방산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K-원전에는 아마 두산에너빌리티이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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